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의 뉴스 및 교육행사정보를 알려드립니다.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회원 가입 안내
▣ 대 상 : 지식재산서비스 사업(특허 정보 조사/분석, 기술이전/거래, 특허 번역, 특허 컨설팅 등)을 영위하는 (전문기업 및 특허사무소 등) 사업체 ▣ 회원혜택 - 지식재산서비스 관련 법제도 개선 참여 - 협회 주최 세미나/포럼 등 우대 초청 - 협회 회원사 소속 임직원 능력 향상 (무료)교육 지원 - 지식재산서비스 산업 관련 정보 제공 - 회원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지원 - 공공출연(연), 대학, 일반 기업 등 IP 관리자(수요자) 대상 공동 홍보 및 마케팅 지원 - 월간 뉴스레터 발송 등 다양한 사업 정보 제공 ▣ 문의 및 담당 :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사무국 최민정 대리 (T 02-3789-7011, F 02-3453-7416, E mjchoi@kaips.or.kr) ☞ 상세내용 보러가기
2013년 협회 IP 번역 분과위원회 1차 회의 개최
▣ 일 시 : 2013. 3. 8(금) 17:00 ~ (만찬포함) ▣ 장 소 : 메카아이피에스 회의실 ▣ 참석자 : IP 번역 분과위원 등 9名 ▣ 주요내용 - 2013년 IP번역 분과 활동방향 간담 - 한일 IP번역 문제은행개발 수행방향 논의 등
2013년 지식재산서비스 기업의 전시회 참가 지원을 위한 수요조사
▣ 내 용 : 2013년 지식재산서비스 사업체의 참가 예정 전시회 ▣ 대 상 : 지식재산서비스 전문기업, 특허사무소, 관련 기관 등 ▣ 기 간 : 2013년 3월 20일~29일 (10일간) ▣ 방 법 : 붙임의 양식 작성 및 담당자 이메일 제출 ▣ 특 전 : 선정된 전시회 참가 시 참가비 지원 (수요조사 참여기업 우선지원) ▣ 담 당 : 협회 사무국 최민정 대리 (02-3789-7011, mjchoi@kaips.or.kr). ☞ 상세내용 보러가기
[video clip] 국가미래연구원 - 특허전쟁시대의 국가경영전략 (백만기 협회장 강연)
▣ 지난 2/26, 국가미래연구원 제작영상을 통해 우리 협회 백만기 회장께서 <특허전쟁시대의 국가경영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하였습니다. - 창조경제의 핵심적 기반은 특허와 같은 지식재산 임 - 과거 50년간의 수출주도형 제조업 성장 모델로 부터 탈피하여 새로운 창조경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식재산경영에 주력하여야 함 ☞ 동영상 보러가기
[신규 회원사] ㈜제타플랜에프앤인베스트
▣ 대 표 : 김미나 ▣ 설 립 일 : 2006년 9월 ▣ 주 소 : 서울 금천구 디지털로 130, 1210호 ▣ 전 화 : 02-561-6698 ▣ 주요사업 : IP기술이전/거래, 사업화 등
[㈜윕스]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 지식재산 보호하는 '윕스' 방문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은 22일 오후 2시 특허 등 지식재산권 정보의 조사·분석,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인 (주)WIPS(윕스)를 방문했다.새 정부의 핵심과제인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창의적 아이디어가 사회 곳곳에서 자유롭게 공유·확산되는 창조사회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주)WIPS를 찾았다. 1999년 설립된 (주)WIPS는 국내 최초로 온라인 전세계 특허정보 서비스를 시작한 기업이다.기업들이 아이디어를 내는 단계에서부터 양산, 판로 등에 이르는 사업화 전 과정에 걸쳐 지식재산을 보호해주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매년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고 있다.최근 특허의 본고장인 미국에 법인을 설립하는 등 전 세계를 상대로 글로벌 기업으로 뻗어나갈 채비를 하고 있다 2012년 250명이었던 회사에서 153명을 신규채용했고 이중 111명(72.5%)을 청년으로 채용하는 등 창조경제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연계한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계속) ☞ 내용 보러가기
[㈜윕스] 투자전문기관과 업무 제휴
윕스는 서울 본사에서 투자전문기관인 대성창업투자, KDB캐피탈, 이노폴리스파트너스와 `투자연계형 기술사업화 전략 컨설팅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업무 제휴로 △미래 유망기술 탐색 △우수기업 발굴 △사업성 진단 △기술이전 및 거래 △기술사업화를 위한 기업 IR과 투자유치 등 기술사업화와 기술투자를 연계한 신규서비스를 상호 협력해 제공하기로 합의했다.이형칠 윕스 대표는 “앞으로 투자기관과의 협력으로 유망기술 탐색에서 기술 투자까지 기술사업화 전략컨설팅 전반 서비스가 중소기업에 제공되면 성장 가능한 기업에 원스톱 지식재산(IP) 서비스가 가능하게 될 것”이라며 “기술역량이 높고 시장성장성을 가진 기업을 히든 챔피언으로 육성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계속) ☞ 내용 보러가기
[도원닷컴㈜] 산업기술진흥원의 중국 국제사업화센터로 지정
한국의 도원닷컴㈜와 중국 북경의 현지법인인 도원차이나유한공사가 산업기술진흥원의 중국 국제사업화센터(GCC: Global Commercialization Center)로 지정되었습니다. 본 사업은 중국 진출을 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하여 중국 현지에서 기업의 요청에 따른 실질적인 사업의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형태의 사업을 지원해 주는 것 입니다. 유형은 시장조사 / 수출 촉진 / 파트너 발굴 / 기술제휴 / 기술투자 /지재권확보 및 분쟁해결/ 마케팅 등 각 기업의 요건에 맞춤화된 지원을 실시합니다. ☞ 내용 보러가기
[서울신문] [열린세상] 창조경제의 핵심 기반은 특허제도다/백만기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회장
박근혜 정부의 출범과 함께 요즘은 어디를 가나 창조경제가 화두다. 혹자는 창조경제의 요체는 인재 양성이라 하고, 이스라엘과 같이 벤처창업을 통한 ‘창업대국’이 되는 것이 핵심이란 주장도 있다. 사실 우리가 지향하는 창조경제 자체가 과거의 경제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창조경제와 관련되지 않은 정부 부처는 하나도 없을 것 같다. 대통령의 선거 공약집에는 ‘창의적 상상력에 과학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일자리와 성장기반을 창출하는 것이 창조경제’라고 정의하고 있다. 영국의 경영전략 전문가인 존 호킨스는 2001년 펴낸 ‘창조경제’(The Creative Economy)라는 책에서 ‘새로운 아이디어, 즉 창의력으로 제조업·서비스업·유통업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 등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창조경제라고 설명한다.....(계속)
[전자신문] 창조경제 위한 일자리 창출, "IP 서비스 산업이 기여할 것"
창조경제를 통한 일자리 창출 산업으로 지식재산(IP)서비스 산업이 주목 받고 있다. IP와 ICT가 융합해 지식서비스를 기반에 둔 새로운 일자리 창출 산업군으로 부각됐다.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은 22일 윕스를 방문해 “새정부 핵심 과제인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창조 경제 분야 새로운 청년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며 “기술과 지식을 융·복합해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IP 서비스 산업에 기대를 가진다”고 밝혔다.윕스는 1999년 12명으로 시작해 올해 373명의 임직원을 둔 고용 성장률이 높은 IP 서비스 기업이다. 여성 직원이 44%, 대졸 이상 70%를 차지해 고급 전문인력 고용 창출 효과가 높은 기업으로 관심을 받았다. 방 장관은 “우리나라에서 부족한 것이 전문 서비스 산업”이라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식 서비스 산업에 IP와 ICT가 결합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계속)
[전자신문] 지식재산 기반 창조경제를 이뤄야 한다
박근혜정부는 출범과 동시에 `지식재산(IP)의 창출·보호·활용 체계 선진화`를 국정과제로 꼽았다. IP 관리 효율성을 높여 시장 생태계를 조기에 만들겠다는 취지다.IP 권리 구제, 침해 대응 강화, IP 가치평가, 금융 활성화, 중소·중견기업 IP권 분쟁 대응전략 강화 등 당면한 과제가 산적해있다. 국가 IP 정책 주요 집행기관인 특허청이 김영민 특허청장을 필두로 `대한민국 IP 강국` 실현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각계 전문가에게 들었다. ◇특허사법제도 선진화부터 이끌어야 -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지난해 특허침해소송에 대해 특허법원이 2심을 담당하는 `관할 집중화` 방안을 도출했다. 그러나 침해 소송에서 변리사가 참여할 수 있는 길이 막혀있다. 윤동열 대한변리사회장은 “특허 유무효를 판단하는 심결취소소송처럼 침해소송에서도 변리사 특허전문성이 산업계 이익을 위해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며 “변리사·변호사 선택적 공동소송대리 제도 도입을 위해 특허청에서도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계속)
[전자신문] 애니파이브, "IP 전문성 높여 글로벌 사업 진출하겠다"
애니파이브시스템(대표 김기종)이 글로벌 지식재산(IP)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난다.서비스 전문성을 강화해 아시아 IP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김기종 대표는 “올해 창사 이래 가장 큰 성장 목표치를 잡았다”며 “해외 사업 진출을 위해 전문 인력도 확충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애니파이브는 특허 출원 관리, 기술이전, 상표 관리, 특허 평가·분석 등 IP 관리 솔루션 개발·서비스기업이다. 최근 IT 부분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소프트웨어 개발 센터장, 기술개발 본부장, 신사업기획본부장 등 대기업 임원급 인력을 영입했다.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회사 수준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리면서 직원 수준도 함께 올리는 것이 올해 목표다. 직원의 전문 능력과 자기 역할의 자긍심이 회사 수준을 올린다는 것이 김 대표의 철학이다.그는 “전체 인력 20%를 연구개발(R&D)에 투입해 신기술과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중소기업에서도 대기업만큼 경쟁력과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식을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애니파이브는 IT 솔루션 전문화 과정, 산업전문가 교육 과정, IP 분야별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으로 인력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계속)
[전자신문] `IP리더스포럼`, IP싱크탱크 그룹으로 부상
지난해 8월 27일. 전자신문 주최로 지식재산(IP)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고 정책 제안을 위한 전문 그룹 `IP 리더스포럼`이 출범했다. IP 리더스포럼은 올해 첫 정기 모임을 22일 서울 노보텔앰베서더 강남호텔에서 개최했다. 백만기 IP 리더스포럼 회장(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장)은 포럼 개회사에서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IP 산업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모방경제에서 창조경제로 도약하는 지금 IP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돌아볼 때다”고 말했다.20여명으로 시작한 IP 리더스포럼은 30명의 IP 전문가들이 운영하고 있다. 올해 첫 정기 행사에는 박영준 CJ제약연구소장, 방용주 삼성전자 상무, 신정혁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실장, 심영택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장승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팀장, 조원희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신규 회원으로 참가했다. 박영준 소장은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르는 바이오·제약·헬스케어 산업은 연구개발(R&D) 과정에서 IP 관리가 꼭 필요하다”며 “IP 리더스포럼을 통해 관련 산업의 IP권리 보호와 활용에 대한 노하우와 경험을 함께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다.....(계속)
[전자신문] 존 워커 LESI 사무총장 "인간 중심 기술 트렌드에 맞춘 IP 혁신 필요"
기술이 변하고 있다, 2013년 세계경제포럼(WEF)서는 온라인 전기차, 3D 프린팅, 이산화탄소 전환과 재사용, 건강한 삶을 위한 기술 등 지금까지 제조업에 기반에 둔 기술보다 ,인간,과 ,환경,에 맞춘 기술 방향으로 흐름을 지적했다. 기술 사업화를 세계적으로 확장시키려는 국제라이선싱협회가 읽은 기술도 ,휴머니티,에 맞춰져 있다. 존 워커 사무총장은 22일 서울 노보텔앰배서더 강남호텔에서 열린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전자신문 주최 ,IP 리더스포럼,에서 “글로벌 IP정책은 결국 오픈 이노베이션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서 “공공기관에서 기술을 만들고 민간에서 기술 사업화하는 방법이 적극적으로 논의되고 있다”고 밝혔다.국제라이선싱협회(LESI)는 회원 1만1000여명을 두고 있다. 82개국에 기술 사업화와 IP 라이선싱 활성화를 위해 활동한다. 워커 사무총장은 ,기술 이전 동향, 글로벌 시각,이란 주제 강연에서 인류에 도움이 되는 기술이 IP 자산이 되고 사업화에 이를 것이라 예측했다. 그는 “의학 조사, 인류를 먹여 살리는 농업기술, 기후변화, 재생에너지, 수자원 공급과 관련된 기술이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계속)
[전자신문] 존 워커 LESI 사무총장 간담회 "IP임원 지위 높여야 한다"
한국을 처음 방문한 존 워커 LESI 사무총장은 호주에 거처를 두고 있다. 글로벌 지식재산(IP) 그룹인 `데네마이어` 로펌 소속이다. 국내 IP 전문가 모임인 `IP 리더스포럼` 회원이 워커 사무총장과 함께 국내외 IP 산업과 기술사업화 국제 동향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Q. 우리나라는 이제 개발도상국을 지나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과도기 상황이다. 우리나라 경제 상황을 전망했을 때 IP나 기술에 대해 정부와 기업이 고려해야할 것은 어떤 것이 있는가(백만기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장) A. 호주에서는 한국의 기술 산업이 굉장히 앞서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질문을 던지고 싶은 것은 한국에서 IP와 관련된 주체들이 제대로 협력하고 있는지 여부다. 호주는 지난 10년 동안 8번의 IP 정책변화가 있었다. 호주에서 가장 큰 연구소에서 한화 1조원에 가까운 연구개발(R&D) 비용을 투자하는데 소통과 협력이 제대로 안되는 부분이 있다고 지적당할 때가 많다. 한국 정부도 엄청난 R&D 비용을 쏟는 것으로 아는데 산·학·연을 대표로한 IP 협력 체계를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계속)
[특허청] 2013년도 『공공기관 보유기술 공동 활용사업』시행 공고
▣ 목적 - 공공연구기관(R&D IP협의회 참여기관 등)이 보유한 특정분야의 기술(특허 등)을 공동으로 패키징(포트폴리오 구축)하여 기업 등에 효과적으로 연계(라이센싱, 후속연구 추진 등)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및 특정분야 기술의 공동 포트폴리오(技術群)를 구축과정을 통해 공공연구기관 성과확산 전담조직(TLO)의 연구성과 활용능력을 신장 ▣ 지원금액 : 과제 당 108백만원 내외 ▣ 지원기간 : 8개월 ▣ 지원대상 - 주관기관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제2조 제6호에 해당하는 공공연구기관 (R&D I (2013) KAIPS 4월 뉴스레터 (2013) KAIPS 2월 뉴스레터 목록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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