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의 뉴스 및 교육행사정보를 알려드립니다.

뉴스레터

뉴스레터 (2013) KAIPS 1월 뉴스레터
2013-05-28 13:37:31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홈페이지
 
 
 
 
 
 
 
 
 

한-영 지식재산번역 문제은행 개발 관련 6차 전문가 회의 개최


▣ 일    시 : 2013년 1월 3일(목) 11:00~ (오찬 포함)
▣ 장    소 : 한국지식재산센터 5F 특허청서울사무소 중회의실
▣ 참 석 자 : IP번역 및 IP 관련 전문가 등
▣ 주요내용 
- 검수결과 토의 및 향후 수행방향 수립
- 기타 신규사업 관련 토의 등

 
 

2013 협회 회원사 방문


▣ 목  적 : 신년 인사 및 회원사 의견수렴을 통해 금년 협회 사업 수행방향 및 역할 정립을 모색하기 위함
▣ 기  간 : 2013년 1월 8일 ~ 2월 1일(약 4주간)
▣ 방문자 : 협회 사무국 임희섭 국장, 문승하 대리, 강혜정 대리, 이화연 주임
▣ 인터뷰 대상자 : 회원사 대표, 관련 담당자 등

 
 
 

[신규 회원사] 에이티리서치


▣ 대    표 : 김대식
▣ 설 립 일 : 2012년 8월 20일
▣ 주    소 : 서울 강남구 역삼동 830-67 유성빌딩 타호비즈니스센터 207
▣ 전    화 : 02-558-9380
▣ 주요사업 : IP정보조사·분석 및 보고서 판매(자동차 기술 등)

 
 

[신규 회원사] ㈜임픽스


▣ 대    표 : 이상호
▣ 설 립 일 : 2000년 1월 10일
▣ 주    소 :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433-20 동원빌딩 9층
▣ 전    화 : 02-745-8324
▣ 주요사업 : 특허정보관리시스템 구축 등

 
 

[신규 회원사] 지심특허법률사무소


▣ 대    표 : 유성원 외 2명
▣ 설 립 일 : 2010년 6월 1일
▣ 주    소 : 서울 강남구 논현로76길 16,202(역삼동,레베누보빌딩)
▣ 전    화 : 02-557-3570
▣ 주요사업 : IP번역 및 중국IP컨설팅 등

 
 

[㈜기술과가치] [신동아] 3000개 중소기업에 혁신 전파 임윤철 (주)기술과가치 대표

농수산물을 장기간 싱싱하게 보관하는 기술이 있다면? 수확한 과일을 저장해놨다가 값이 가장 높을 때 출하할 수 있고, 꽃은 비행기보다 저렴한 선박에 실어 수출할 수 있게 된다. 무선 충전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우리는 카페나 식당에 들어가기만 해도 휴대전화나 노트북이 자동으로 충전되는 세상에 살게 될 것이다.‘기술과가치’가 요즘 사업화에 주력하는 기술 중 일부다. 이 회사는 올해 3월 지식경제부가 지정한 7개 사업화전문회사 중 하나로, 공공이나 민간이 개발한 기술이 실제 비즈니스로 자리 잡기까지 시장조사 및 분석, 전략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임윤철 대표는 “좋은 기술이란 곧 사용처가 많은 기술”이라며 “이들 기술로 제품을 만들기에 앞서 국내외에 특허 등록해 글로벌화 발판을 다지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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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경기불황에도 국내 지식재산권 출원 ‘쑥’

 

경기불황에도 지난해 국내 특허, 상표 등 지식재산권 출원이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특허청이 내놓은 ‘2012년 산업재산권 출원 현황(잠정집계)’에 따르면 특허, 상표, 디자인 등 지재권출원이 40만815건으로 2011년(37만1116건)보다 약 8% 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에 따른 어두운 경제전망에도 기업들이 연구개발(R&D) 등 미래지향적 투자를 통해 새 기술과 브랜드를 앞서 잡기 위한 결과로 풀이된다...(계속)

 
 

[매일경제] `돈되는 특허시장` 금융자본이 몰려든다

 

지난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 비치에 위치한 특허관리회사인 `아카시아리서치` 본사. 회사 관계자들과 금융계 투자자들이 회의를 하고 있었다. 지식재산에 대한 투자 문제를 논의하는 회의다. 최근 들어 이 회사에는 기업이 아닌 금융계 인사는 물론 헤지펀드와 사모펀드업계 큰손들의 방문이 잦다. 세계적인 IT기업들도 늘 이 회사의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회사 측은 부인하지만 특허 관련 소송과 거래 등을 통해 수입을 올리는 전형적인 `특허괴물`이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2006년 이래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36%에 달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조너선 토브 아카시아리서치 전무는 이제 특허와 같은 지식재산 문제는 산업계 전쟁이 아니라 금융과 자본의 전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토브 전무는 "특허 관련 투자는 경기와 무관하게 급성장하고 있어 새로운 투자 자산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특히 재무적 투자자들이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계속)

 
 

[전자신문] [사설] 지식재산 서비스 기업, 경쟁력 키워야

 

글로벌 특허 분쟁이 늘어나면서 지식재산(IP) 정보 서비스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IP 정보 서비스 시장 역시 확대일로지만 국내 IP 정보 서비스 기업이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해 모처럼 맞은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다는 지적이다. 국내 IP 정보서비스 기업의 경쟁력 강화가 시급하다.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 IP 정보 서비스 기업 여덟 곳 가운데 여섯 곳은 2008년 이후에 진출했다. 그만큼 국내 IP 정보 서비스 시장이 유망하다는 방증이다. 그러나 국내 IP 정보 서비스 기업의 한 해 매출액이 1억원 미만인 업체가 전체의 48%에 이른다. 절반 가까이가 영세기업이다. 더욱이 국내 기업은 자체 보유한 특허 데이터베이스(DB)가 없어 특허청에서 발간하는 지식재산 원시 데이터를 구입한 후 가공해서 검색이나 분석 서비스로 매출을 올리는 비즈니스 모델이 대부분이다. 막강한 자금에 DB와 기술력까지 갖춘 글로벌 기업보다 경쟁력이 턱없이 낮은 수준이다...(계속)

 
 

[전자신문] [이사람] 김호원 특허청장 "지식재산 스타기업 키우겠다"

 

“지식재산(IP) 분야도 벤치마킹할 수 있는 우량기업이 필요합니다. 올해부터 `IP 스타기업`을 발굴해 지식강국을 위한 초석을 만들겠습니다.”김호원 특허청장(54)이 새해를 맞아 IP 강국을 위한 청사진을 밝혔다. 김 청장은 11일 스마트사회연구회 주최로 열린 지도자포럼에서 “올해 IP 분야 스타기업을 선정해 세금혜택에서 자금지원까지 정책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계속)

 
 

[헤럴드생생뉴스] 특허청, 올해 중소ㆍ중견기업 지식재산경영 지원 확대

 

특허청은 중소ㆍ중견기업의 지식재산경영과 특허심사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면서, 지식재산인력 양성 및 대학ㆍ공공연구기관 지식재산경영 지원 등에도 지속 투자하는 방향으로 2013년도 예산을 편성했다. 
이는 최근 국제지재권분쟁 확산에 대응해 국제지재권분쟁 예방에 필요한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중소ㆍ중견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부가가치 특허 창출을 적극 지원키 위함이다. 우선, 국제지재권분쟁 예방을 강화키 위해 해외지식재산지원센터(IP-DESK)를 증설하고 관련 컨설팅 및 지재권소송 보험 지원 등을 확대한다. 특히 분쟁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외국 현지 실태조사를 신규로 추진하고, 특허관리기업(NPEs: Non-Practicing Entities) 관련 정보 수집ㆍ분석도 강화할 예정이다...(계속)

 
 

[전자신문] [신년기획] 2013년 지식재산(IP)은 `국가경쟁력`이다

 

삼성과 애플의 특허전쟁. 두 기업이 독점 기술의 침해를 두고 주장하는 손해배상액이 10조원에 이르렀다. 특허를 비롯한 실용신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IP)권은 자신의 기술을 보호하는 방어막이 아니라 돈벌이 수단이 됐다. 업계에서는 `돈 되는 특허`를 만들기 위해 연구개발(R&D) 단계서부터 전략적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다. 바야흐로 IP 시대가 개막했다. 특허전쟁은 경제적 측면에서 `양날의 검`이다. 독자적인 발명과 아이디어에 대한 보상체계를 확립하면서 창의적 사고와 기술 개발을 독려할 수 있다는 것. 다른 하나는 폐쇄적인 기술 벽을 만들어내 독창성을 배제한다는 것이다. 시비를 가리기 어려운 문제지만 확실한 것은 과거에 비해 IP의 영향력이 산업계에 확고히 자리 잡았다는 것이다...(계속)

 
 

[전자신문] IP서비스 산업표준분류 부재, 범정부 과도기적 대안 제시한다

 

정부가 국가 표준산업 분류에서 제외돼 정책 지원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지식재산 서비스업계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선다. 고기석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이하 지재위)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은 6일 “산업표준 분류 체계를 정비하는 내년에 지식재산서비스산업이 국가 표준 분류에 정식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그전까지는 피해를 줄이기 위한 과도기적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고 단장은 이와 관련 특허청 등과 공동으로 정책연구를 빠른 시일 내에 돌입하겠다고 덧붙였다. 국가산업표준 분류 체계는 7년 마다 정비하며 2000년에 이어 2007년에 바꿔 내년에 다시 손질한다. 앞서 전자신문은 지식재산서비스산업이 국가 표준산업 분류에서 제외돼 있다는 점과 이에 따른 문제점을 지적했다.....(계속)

 
 
 

[특허청] 2013년도 특허기술의 전략적 사업화 지원 사업 공고

 

▣ 신청자격 : 등록된 특허실용신안을 보유한 중소기업 
▣ 지원규모 : 연간 40개사 내외(2차 사업공고는 4월 예정)
▣ 지원방식 : 최대 5개월 이내의 심층 IP활용전략 컨설팅 지원
- 기업에 직접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계약 체결한 컨설팅 사업수행사를 통해 IP활용전략 컨설팅을 제공
▣ 지원한도 : 최대 7천만원 한도(기업부담금 포함)
 - 기업부담금 : 총사업비의 10~30% 현금 매칭조건
  * 매칭비율 : 10%(100억 미만), 20%(100억 이상 ~ 300억 미만), 30%(300억 이상)
    (최근년도 확정 재무제표상의 매출액 기준임)
▣ 사업기간 : 최대 5개월 이내(컨설팅 기간) 
 - 1차 사업 : '13년 5월 ~ 9월 예정
 - 2차 사업 : '13년 7월 ~ 11월 예정
▣ 접수기간 : 2013. 1. 16(수) 10:00 ~ 2. 15(금)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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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2013년 지역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선행기술조사 풀 자격심사공고

 

▣ 사업수행기간 : 선정 후 ~ 2013. 12. 31 (협의에 따라 연장 가능)
▣ 선행기술조사 의뢰 물량 : 약 4,000건 (수행사당 분야별 최대 200건)
 * 전국 각 지역센터의 예산 및 지역기업의 수요에 따라 유동적
▣ 사업예산 : 약 16억원 
- 조사의뢰 건당 예상단가 : 400,000원
 * @400,000 x 4,000건 = 16억원
▣ 신청서 제출기한 : 공고후 2주~‘13. 1. 30 (수)
 *1월 30일(수) 17:00까지 접수건에 한하여 인정
▣ 제출방법 :http://as.ripc.org 사이트에 온라인 접수(서류 및 방문접수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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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2013년 지식재산 활용전략 지원사업(1차) 공고

 

▣ 지원규모 : 연간 40개사 내외(2차 사업공고는 4월 예정)
▣ 지원한도 : 최대 7천만원 한도(기업부담금 포함)
▣ 지원방식 : 최대 5개월 이내의 심층 IP활용전략 컨설팅 지원
▣ 사업기간 : 최대 5개월 이내(컨설팅 기간) 
- 1차 사업 : '13년 5월 ~ 9월 예정
- 2차 사업 : '13년 7월 ~ 11월 예정
▣ 신청대상 : 등록된 특허실용신안(전용실시권 포함)을 보유한 중소기업
▣ 신청방법
- 접수기간 : 2013. 1. 16(수) 10:00 ~ 2. 15(금) 18:00
- 신청방법 :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에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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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ETRI/이디리서치] 2013년 독일 하노버 CeBIT 기술협력 파트너 발굴 매칭 행사 참가기관 모집

 

▣ CeBIT 전시회 소개
- 일시 및 장소 : 2013.3.5(화)~3.9(토), 독일 하노버
- 전 세계 4,200여 개의 업체가 참가하고 34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의 정보통신기술 전시회
▣ 지원 내역
- 유럽 진출을 위한 소양교육 실시(국제 공동 R&D 사업 소개 등)
- 행사 등록 및 기술/제품 프로파일 홍보
- 네트워킹 만찬(국내외 기관)
- 참가비(110유로,전액)및 국내 소재기관의 경우 항공료 등 경비 일부 지원(기업당 100만원 이내)
- 현지 통역 지원(별도 요청시)
▣ 지원 대상 : 국내 기업,대학,연구기관
▣ 신청 기간 : ~1.31(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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