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의 뉴스 및 교육행사정보를 알려드립니다.
[바이오 코리아 2012] ‘바이오 특허 정보&기술거래관’ 참가기업 모집 완료
▣ 기 간 : 2012년 9월 12일 (수) ~ 14일 (금), 3일간 ▣ 장 소 : 일산 KINTEX 제 2전시장 ▣ 참가기업 : 글로벌테크링크, 이암허브, 피앤아이비
[특허청] 특허기술 사업화 펀드를 통한 지식재산서비스 기업 투자 계획 및 관련 교육 안내
▣ 일 시 : 2012. 8. 28(화) 14:00 ~ 18:00 ▣ 장 소 : 한국지식재산센터 18층 교육장Ⅰ ▣ 대 상 : 지식재산서비스 기업의 임직원 약 40名 (1사 2명이내) ☞ 상세내용 확인하기
IP 리더스 포럼 운영회의 개최
▣ 일 시 : 2012년 8월 27일(월) 07:30~09:00 ▣ 장 소 : 한국기술센터 21층 용궁 ▣ 참 석 자 : IP리더스 포럼 회장 및 회원 등 약15명 ▣ 주요내용 : 신임 회장 추대 포럼 위상 재정립 방향 논의, 향후 포럼 운영방안 논의 등
'12년 하반기「지식재산서비스업 채용연계 교육」교육생 선정 심의 회의 개최
▣ 일 시 : 2012. 8. 23(목) 11:00 ~ 13:00 ▣ 장 소 : 한국지식재산센터 5F 특허청서울사무소 대회의실 ▣ 심의위원 : 교육 및 지식재산 관련 전문가 5명 ▣ 주요내용 : 지식재산서비스업 채용연계 교육 교육생 선정을 위한 심의회의 ▣ 담 당 자 : 강혜정 대리(Tel: 02-3789-7011, E-mail: hjkang@kaips.or.kr) ※ 본 교육 수료생의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은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한-영 지식재산번역 문제은행 개발 관련 전문가 3차 회의 개최
▣ 일 시 : 2012년 8월 21일(화) 10:30~ (오찬 포함) ▣ 장 소 : 한국지식재산센터 5F 특허청서울사무소 대회의실 ▣ 참 석 자 : IP번역 및 IP 관련 전문가 등 ▣ 주요내용 : 문제 출제범위 및 분류(안) 수립, 문제제작 결과 공유 및 점검 등.
[(주)윕스] 중국 베이징 노하우 특허법률사무소와 MOU 체결
윕스는 8월20일 중국 베이징 노하우 특허법률사무소와 상호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제휴를 통해 △특허분석 △컨설팅 등 상호간의 정보 교류 및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사업을 영위하게 되었습니다.
[도원닷컴㈜] 주소 이전
도원닷컴㈜이 아래의 새로운 주소로 이전하였으니 업무에 참조바랍니다. ▣ 이전주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24-11 한라클래식 오피스텔 6층 604호 ▣ 연 락 처 : tel 02) 501-3106 / fax 02) 501-3109 (기존과 동일함) ▣ 이 메 일 : dowon@dowon.com (기존과 동일함) ▣ 홈페이지 :http://www.dowon.com (기존과 동일함)
[신규회원사 안내] Lifang & Partners
▣ 주 소 : 北京市城四十甲22南新大厦A1105室 ▣ 연 락 처 : tel 86-10-64096099 / fax 86-10-6409-6260 ▣ 이 메 일 : yimds@lifanglaw.com ▣ 홈페이지 : http://www.lifanglaw.com/
[신규회원사 안내] 아이피트랜스
▣ 주 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12길 41-6(서교동) ▣ 연 락 처 : tel 86-10-59000544 / fax 86-10-51413909 ▣ 이 메 일 : iptrans@naver.com ▣ 홈페이지 : http://www.iptrans.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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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넷] 마크넷, 한국지식재산연구원 - 2012년도 통합 전산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한국경제] `애플의 공습` 삼성株, 시총 16조5000억 `증발`
삼성전자가 지난주말 미국 특허소송에서 애플에 '완패'했다는 소식에 장초반 삼성그룹주(株)들이 일제히 급락 중이다. 이번 평결로 인해 향후 제조사와 부품사 모두 이익의 성장성이 불투명해질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잇단 분석이다. 27일 오전 9시27분 현재 전장보다 하락 중인 삼성그룹의 시가총액은 약 16조원 이상 증발했다. 삼성그룹주의 대규모 '갭 하락' 여파다. 애플발(發) 쇼크에 직격탄을 맞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6~7%대 급락해 13조원 가량 시가총액이 줄었다. 그 뒤로 주가 낙폭이 큰 삼성전자 우선주의 경우 약 1조원, 삼성전기는 5000억원, 삼성SDI도 3000억원 이상 시가총액이 쪼그라들었다. 이밖에 제일모직(약 2000억원), 삼성물산(4000억원), 삼성SDI우(30억원), 삼성테크윈(700억원), 삼성전기우(30억원), 삼성정밀화학(200억원), 삼성물산우(10억원), 크레듀(100억원) 등 대부분 관계사들의 시가총액은 10억~4000억원 정도 대량으로 증발한 상태다...(계속)
[파이낸셜뉴스] 국내 첫 지식재산전문기업 고충곤 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 부사장
"국내 지식재산(IP)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싶어 삼성과 LG의 임원직을 내려놓고 이곳으로 왔습니다. 국내외 좋은 특허기술들을 더 많이 확보해 외국 특허괴물(Patent Troll)로부터 우리 지식산업을 보호하고 수익을 창출해 국내 연구개발(R&D)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국내 최초의 지식재산전문기업 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의 고충곤 부사장(사진)은 회사 창립 2주년 기념일인 지난 23일 서울 테헤란로 본사에서 기자와 만나 이 같은 각오를 밝혔다. 고충곤 부사장은 무엇보다 국내 지식재산비즈니스 시장 개척과 활성화를 위한 기반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특허분쟁에서 국내 기업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국내 지식재산산업을 하루 빨리 세계 수준에 맞게 육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계속)
[전자신문] [CEO in G밸리] 서주원 이디리서치 대표
특허기술을 확보한 스타트업 기업에 직접 투자하고 인큐베이팅하는 데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무선충전기업체를 비롯해 국내외 2개 업체에 직접 투자, 엔젤투자자 역할을 하고 있는 데 앞으로 더욱 많은 지식재산권(IP) 보유 기업을 발굴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생각입니다.”서주원 이디리서치 대표는 “그동안 IP컨설팅, IP라이선싱 사업에 주력했다면 앞으로는 우수 특허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나 초기 벤처기업을 발굴해 투자하고 IP컨설팅, 해외 마케팅 지원 등 인큐베이팅하는 데 신경을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탄도 어느 정도 확보됐다.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에서 투자받은 20억원 가운데 일부를 종자돈으로 우수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계속)
[전자신문]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김기종 애니파이브시스템 대표
“불과 수년전 특허를 포함한 지식재산(IP)은 기업 경영에 있어 공격과 방어를 위한 효과적인 수단이었습니다. 다른 업체가 특허를 침해했거나 반대로 특허소송을 당하면 체계적으로 대응해 비즈니스에 주는 피해를 최소화하는 게 목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IP자체가 비즈니스입니다. IP를 사업화해 수익을 올리는 방향으로 무게 중심이 바뀌었습니다.”김기종 애니파이브시스템 대표는 `IP=돈`인 시대가 열렸다고 강조했다. 그것도 소극적인 사업화 수준이 아닌 적극적으로 사업화할 수 있는 환경이 도래했다고 덧붙였다. “산업계 이슈로 떠오른 `페이턴트 트롤(특허 괴물)`이 대표 모델입니다. 부정적인 인식도 있지만 반대로 그만큼 특허 전문회사의 위상이 높아가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여기에 기업이 가진 특허를 경영 모델로 활용하는 사례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계속)
[전자신문] (기술경영시대) 미래 경영 핵심 키워드 `MOT`
기업 생존과 지속 경영에는 무엇이 필요한가.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한 기술경영(MOT)은 기업이 준비해야 하는 미래 과제다. 1980년대부터 MOT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오늘날 기술 연구개발(R&D)과 지식재산(IP)권 확보, 사업화는 기업이 경영전략에서 최우선으로 둬야 할 부분이다. MOT 교육에 관심도 높아졌다. 세계 유수대학에서 MOT 학위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흐름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서강대·고려대·한양대·한국기술교육대·성균관대·서울대·부경대·전남대 등에서 MOT 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MOT시대 공학기술과 경영전략을 융합해 구사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계속)
[전자신문] 국제특허 분쟁 급증...2년새 80.5% 증가
우리나라 기업을 견제하려는 외국 기업이 늘면서 국제특허 분쟁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특허청과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등에 따르면 한국 기업과 외국기업 간 국제특허 소송 건수는 2009년 154건에서 지난해 278건으로 2년 만에 80.5% 급증했다. 특허분쟁은 국내 기업이 피소를 당한 경우가 훨씬 많았다.2007년부터 올해 5월까지 전체 분쟁 건수 1070건 중 우리 기업 피소는 821건으로 제소의 세배가 넘었다. 국내 기업의 피소 건수는 2009년 112건, 2010년 165건, 2011년 195건으로 최근 4년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제소 건수는 같은 기간 42건, 21건, 83건을 기록했다. 국제 특허 소송은 올해 들어서 5월말까지 70건이나 제기됐다.국내 대기업이 제소한 사례는 1건에 불과했지만 고소당한 건수는 52건에 달했다. 중소기업의 피소와 제수 건수는 각각 15건, 2건이었다...(계속)
[이투데이] 일본의 굴욕…미국내 특허건수 최다, 히트상품은 ‘제로’
일본 기업들이 미국에서 낸 특허 건수가 외국 기업 중 최다를 기록했다. 그러나 특허를 활용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만한 제품을 내놓는 데는 실패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GOV바로미터에 따르면 미국 지적재산권자협회의 특허취득 업체 순위에서 상위 10사 중 6사가 캐논 히타치제작소 등의 일본 기업이었다. 미국 특허상표국이 나라별로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건수를 조사한 결과, 일본 거주자가 4만6139건을 기록했다. 이는 2위인 한국(1만2262건)의 4배에 가까운 수준이다. 다만 일본 기업은 2006년 출시한 닌텐도의 게임기 ‘Wii(위)’나 1980년대 소니가 선보인 휴대형 음악 플레이어 ‘워크맨’처럼 대성한 제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조지타운대학의 아서 알렉산더 교수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소니 샤프 파나소닉 같은 일본의 주요기업은 소비자 제품 분야에서 미국 한국 등 주요국만 못하다”고 말했다...(계속)
[한식연] 기술거래 전담기관 선정 공고
▣ 접수기간 : 12. 8. 20(월) ~ ’10. 8. 31(금) 18시 까지 ▣ 입찰등록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안양판교로 1201번길 한국식품연구원 성과확산홍보실 ▣ 문 의 처 : 박진홍, 031-780-9187, pjhong@kfri.re.kr
[특허청] 영상물 제작 및 방송송출 용역(지식재산 인재양성)
▣ 접수기간 : 2012. 8. 6. 15시~ 2012. 9. 17. 11시 ▣ 접수방법 : (302-701) 대전광역시 서구 선사로 139 정부대전청사 4동 특허청 1407호 대변인실 ▣ 담 당 자 : 차광오 ☎042-481-5028
[한국발명진흥회] 화천 토마토 브랜드개발 및 IP권리화
▣ 접수마감 : 2012. 9. 3(월) 18:00 ▣ 접수장소 : 한국발명진흥회 강원지회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 198-25번지 우:200-957) ▣ 접수방법 : 직접접수 또는 우편접수 (※ 단, 도착기준 18:00시까지 접수서류에 한함)
[한국발명진흥회] 특허정보종합컨설팅 권리분석(하반기) 용역 수행기관 모집
▣ 접수기간 : 2012년 8월 27일(월요일) 18:00 까지 ▣ 접수장소 : [506-301]광주광역시 광산구 도천동 621-15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2층 한국발명진흥회광주지회 ▣ 접수방법 : 우편 및 방문접수(단, 우편제출은 마감일 도착분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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