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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중소상공인(SME)의 지속 가능한 사업 성장을 위해 시작한 '스몰 브랜딩 지원' 실험이 성과를 거뒀다. 네이버는 '브랜드 런처'와 '브랜드 부스터' 프로그램으로 거래액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SME가 브랜드 지식재산권(IP)를 구축하고 브랜딩 전략을 수립하도록 지원한다. 새 동력을 확보하는 등 양적·질적 성장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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