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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지식재산 거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민간거래기관 협의체'가 발족했다.
특허청은 27일 보코 서울 강남에서 민간거래기관 협의체 발족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족식은 목성호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과 황철주 한국발명진흥회장을 비롯해 민간거래기관, 기술공급기관(대학·공공연), 신용보증기금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특허청은 민간과 공공 협력을 바탕으로 지식재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6개 민간거래기관을 민간 협력거래기관으로 선정,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