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북대(총장 양오봉)는 특허청과 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2024년 지식재산(IP)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가 전략기술과 지역 주력산업의 지속 성장을 견인하는 IP 전문인력을 양성을 지원하는 것으로 전북대는 사업 선정을 통해 5년 간 국고와 대응자금 등 46억원을 지원받는다. 이후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10년간 약 102억을 지원받아 IP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