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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선행기술조사원을 검증하는 'IP정보검색사 전문가(IPS PRO)' 올해 첫 시험이 내달 5~6일 시행된다. 시험은 대전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CBT(Computer Based Testing) 방식으로 진행된다.
IPS PRO는 특허청 심사관을 보좌하여 특허 또는 문헌정보에 대한 기술조사 수행 및 보고서 작성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IP정보 조사 고급 전문가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016년 첫 시행되어 2023년 말 기준 900명의 전문가를 배출했다.
문제출제 및 채점은 고급 능력 검증을 위해 특허청의 고경력 심사관 출신 변리사 등이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