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오익현) 전남지식재산센터는 6일부터 3월 4일까지 전남지역 창업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2024년 지식재산(IP) 나래프로그램'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허청과 전남도가 지원하는 IP 나래프로그램은 기업에서 보유중인 기술을 강한 특허로 만들어 사업화할 수 있도록 IP에 기반한 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망기술 도출 △연구개발(R&D) 방향 설정 △강한 특허권 확보 △특허 분쟁예방 △사업자금 확보 △인프라 구축 등에 대한 맞춤형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