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국민 스마트폰 시대에 접어든 지금, 스마트폰의 편의성을 주는 악세사리 또한 다양해졌다. 그 중에서도 스마트폰 뒤에 붙여 손잡이가 되거나 거치대 기능을 하는 ‘그립톡(GRIPTOK)’이 최근 상표권 분쟁 이슈로 떠올랐다.
‘그립톡’, ‘Grip Tok'의 상표권자는 아이버스터이고, 회사의 제품명이기도 하다.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일본, 미국에서도 상표권을 획득했다.
☞기사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