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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이 소상공인의 지식재산 권리화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IP 역량 강화 사업’이 올해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특허청은 인지도가 확보된 유사한 상표를 프랜차이즈 업체 등이 선상표 출원한 사례인 ‘포항 덮죽’, 대기업이 유사상품을 판매하여 논란이 발생했던 ‘춘천 감자빵’ 사건을 계기로, ’22년부터 소상공인의 지식재산 피해를 막고 상표‧디자인‧특허를 보호하기 위한 소상공인 IP 역량 강화 사업을 지속해 왔다.
지원사업의 결과, 올해는 ▲소상공인 보유 상호 등의 출원을 지원하는 ‘IP 출원 지원사업’을 통해 3,887건 ▲전통시장·골목상권의 특색을 반영한 ‘전통시장 공동브랜드·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22곳에서 223건 ▲시장·제품·특성이 반영된 브랜드와 디자인 등 융합개발을 지원하는 ‘IP 창출 종합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89개사를 대상으로 180건, 총 4,290건의 권리화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