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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출기업이 해외 특허분쟁 위험을 미리 알고 예방 및 대비할 수 있도록 기능 고도화 작업을 마치고 지난 12월 13일 새로이 오픈한 ‘특허분쟁 위험경보 시스템’이 매일 천여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기업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허청과 한국지식재산보호원에서 운영하는 수출기업 특허분쟁 탐지기(레이더)인 ‘특허분쟁 위험경보 시스템’은 2023년 3월 개통 이후 여러 번 개최된 기업 간담회에서 취합된 개선의견을 바탕으로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 주요 개선사항으로는 ▲기업 맞춤형 분석서비스 제공(개별기업 분쟁위험 분석) ▲대상국가 확대(미국 → 미국, 독일) ▲정보제공 다각화(관심기업의 보유 특허와 분쟁 이력 등)를 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