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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부터 AI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특허심판시스템’을 개통으로 ▲온라인을 통한 특허심판 청구가 쉬워지고 ▲특허심판 행정에 AI를 도입해 신속·정확한 업무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청은 ▲대민 서비스 고도화 ▲심판 방식 고도화 ▲심판 심리지원 강화 ▲심판 인프라 강화 등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심판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3년간(’23년~ ’25년) 디지털 특허심판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대민 서비스 및 심판 방식 고도화를 실현했다.
이로써 특허로 및 서식작성기를 통한 온라인 특허심판 청구 서비스를 개선해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특허심판 청구를 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