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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28일까지 기업 및 대학·공공연 영업비밀 보호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영업비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우리기업의 기술유출 피해가 심각해지면서 영업비밀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중소기업은 비용부담과 최고경영자 인식부족 등으로 교육을 실제 실시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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