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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이하 지식재산 중점대학)'이 융합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식재산 중점대학은 지역주력산업 등에 특화된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학 내 지식재산 융합학위과정(학·석·박사)을 개설해 다양한 비교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허청은 2021년부터 권역별로 지식재산 중점대학을 지정해 왔으며, 경상국립대(울산·경남), 전남대(광주·전남), 충북대(충북), 충남대(대전·세종·충남), 경북대(대구·경북), 강원대(강원) 등 전국 6개 권역 지식재산 교육거점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