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조현래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19일 “콘텐츠 산업은 지식재산(IP)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며 내년에 이를 위한 전담 부서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조 원장은 이날 서울 CKL 기업지원센터에서 2024년 한국콘텐츠진흥원 기관 혁신계획을 발표했다.
조 원장은 “IP는 원천 소재 이야기로, 세계 곳곳의 사람이 가진 이야기를 어떻게 가공하고 창의적으로 해석해 글로벌로 가지고 가느냐의 문제”라며 “좋은 IP는 이종 산업과도 연계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