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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중국 당국과 협력해 한국패션(K-패션) 브랜드 위조상품 형사단속을 실시해 보관창고를 적발하고 6155점을 압수 조치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허청과 광저우 해외지식재산센터(IP-DESK), 코트라는 중국 광둥성에서 가방, 의류, 선글라스 등 상품이 한국산으로 둔갑해 유통되는 정황을 포착하고,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K-패션 브랜드에 대한 위조상품 실태조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