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특허청이 가상공간에서 상품형태 모방행위 등 부정경쟁행위를 막기 위한 규율 논의에 들어갔다.
특허청은 14일 한국지식재산학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대회의실에서 '부정경쟁방지법 개정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현재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가상공간에서 현실세계와 유사한 경제활동이 이뤄짐에 따라 메타버스 등에서도 경쟁사 상품을 모방·판매하거나 전시하는 등 부정경쟁행위가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