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인실 특허청장과 하마노 코이치 일본 특허청장(JPO)은 30일, ‘제31차 한·일 특허청장 회의’를 갖고 양청 간 지식재산 분야 협력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이번 한·일 특허청장 회의는 지난 5월 이후 6개월만이다. 양 청은 지난 회의 이후 디자인심사, 심판, 정보화, 심사관 역량강화 등의 분야에서 실무협의체를 재가동한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 양 청장은 그간의 실무협의체 협력성과를 승인하고, 내년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