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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일본 특허청장이 4년 만에 만나 특허·상표·디자인 분야 협력성과를 확인하고, 인공지능(AI) 발명자성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특허청은 30일 시그니엘 부산(해운대구)에서 제23차 한·중·일 특허청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중·일 특허청장회의는 특허심사 정보 교환 및 활용, 특허제도 조화, 지식재산권 분야 국제규범 형성을 목표로 2001년 이래 지속적으로 개최됐으며 상표, 디자인, 심판, 교육 등 다양한 분야 협력으로 3국 지식재산 제도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