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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차세대 디스플레이 핵심소재로 분류되는 '고효율 친환경 청색 양자점' 분야 특허출원 증가율 세계 1위로 기술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은 한국과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주요국(IP5)에 고효율 친환경 청색 양자점 특허 출원량을 분석한 결과 2012년 13건에서 2021년 118건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해당 기간 연평균 27.8% 성장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후기 5년(2017~2021년)간 752건의 특허가 출원돼 전기(2012~2016년) 129건과 비교해 5.8배나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