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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국이자 세계 경제의 중심지로서 우리의 수출주도 경제에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우리기업이 미국에서 연간 200여건 이상의 특허소송을 겪고, 최근 높아진 K-브랜드 위상으로 현지 위조상품 유통이 확산되는 등 미국 내 지재권 보호가 중요해지고 있다.
특허청은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미국 현지 지재권 전문가와 함께하는 ‘미국 지식재산(IP) 보호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미국에 진출하는 우리기업의 현지 지재권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미국 특허상표청(USPTO)과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 등 미국 현지 지재권 전문가를 초빙해 최신 미국 지재권 보호전략을 공유했다. 세미나는 온라인 참가신청이 조기에 마감되고 3일간 기업인과 변리사·변호사 등 총 35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