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이하 지재위)는 24일, 세계지식재산기구(이하 WIPO)와 협력 하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와 특허청이 후원하는 ‘지식재산(IP) 금융 국제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올해 2월 WIPO 다렌 탕(Daren Tang) 사무총장이 방한해 지재위와의 공동사업협력을 제안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지식재산(이하 ‘IP’)은 가치와 중요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금융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했고, 혁신기업들의 우수한 IP가 투자로 이어지지 못하고 사장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포럼에서 이와 같은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WIPO를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함께 ‘지속가능한 IP 금융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