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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지난해 GDP 대비 내국인 특허출원 건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은 최근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2022년 각 국 출원 건수를 집계해 발표한 '2023년 세계 지식재산 지표'를 보면 한국이 GDP 1000억달러 당 내국인 특허출원 건수가 7828건으로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에 이어 중국 5702건, 일본 4200건, 스위스 1831건, 독일 1924건 등 순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