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IP번역사(IPT) 자격관리기관인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회장 고기석)는 12월 7일, IP번역사 1급 합격자에게 자격증을 수여했다.
IP번역사는 ‘IP번역 능력시험제도 도입방안 연구(2011, 특허청/지식재산서비스협회)’를 통해 수립, 신설된 자격으로 한→영 분야가 시행되고 있고 2013년에 IP번역사 2급 자격검정이, 2014년에 3급 자격검정이 첫 시행되었다. 2급 자격취득을 선행 응시요건으로 하고 있는 1급 자격검정의 경우, 2022년에 첫 시행되었고, 총 5명의 합격자가 배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