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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업의 위조상품 피해를 막기 위한 'K-브랜드 위조상품 민관 공동대응 협의회'가 공식 출범한다.
특허청은 8일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시 강남구)에서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해외 위조상품 피해가 빈발하는 주요 업종 협·단체와 위조상품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우리나라 주요 수출품목인 식품, 화장품, 의류 등 분야에서 빈발하고 있는 위조상품 유통 피해를 체계적으로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 민관이 손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