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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발명자가 될 수 있는지가 최근 세계적인 관심사인 가운데, 특허청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 ‘인공지능 발명자 관련 대국민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가 14일 공개됐다.
설문조사는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일반인용과 인공지능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문가용으로 구분해 지난 7월20일부터 9월30일까지 실시했다. 일반적으로 특허청의 설문조사에는 변리사, 특허출원인 등이 주로 참여했지만, 이번 설문조사에는 일반인 1,204명, 전문가 292명 등 총 1,500여명이 참여해 일반 국민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