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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현지화 기업 ‘푸르모디티’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3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기계번역 기술 전문 기업인 ‘시스트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K콘텐츠(미디어) 수출을 위한 AI(인공지능) 번역 기술 기반 현지화(Localization) 플랫폼을 개발·상용화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AI 현지화 플랫폼은 현재 여러 번역 엔진들이 한계성을 보이던 문맥 기반의 구어체 특화 번역에 있어 뛰어난 성능을 보여줄 뿐 아니라 srt 자막 데이터 파일의 패턴을 기반으로 문장 분리와 병합 모듈이 적용되어 다국어 자막 번역 때 보다 정교한 번역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