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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이하 ‘상표경찰’)이 오는 16일~17일 K-컬처 글로벌 선도그룹인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이 개최되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팬 상품 관련 위조상품 단속 및 계도활동을 실시한다. 중소․중견기업의 브랜드 보호를 위해서다.
특허청 박주연 상표특별사법경찰과장은 “K-컬처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지면서 이에 편승하여 부당이익을 챙기려는 K-컬처 관련 위조상품이 많이 유통되고 있다”며 “이번 단속을 계기로 정품 존중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는 한편, 특허청은 K-컬처 관련 상표권 침해행위에 대한 감시와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