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주식회사 메디아이플러스(대표 정지희)는 임상시험을 준비하는 바이오테크, 의료기기 기업들에게 임상시험에 필수적인 정보들을 큐레이션 해주는 데이터 큐레이션 스타트업이다. 2019년에 설립되어 제약/바이오 분야의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급격하게 증가하는 임상시험 사업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의 웹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메디아이플러스는 특허정보원에서 추진하는 2023년 지식재산서비스 성장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데이터 기반 임상시험 설계 디자인과 약물 특허를 연계하는 ‘메디씨(MediC)’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AI를 활용한 신약 후보물질 개발 시장이 연간 약 40%씩 급성장함에 따라, 신약 개발에 필수단계인 임상시험 수요도 함께 급증하고 있다. 2022년 글로벌 임상시험 동향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글로벌 e임상솔루션(eClinical Solution) 시장규모는 약 72억 달러로 추산되며, 연간 13.6%의 고도성장을 통해 2030년 약 226억 달러(한화 27조 원) 규모로 확대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