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지식재산기자협회(회장 김용철, SBS 부국장)와 지식재산단체총연합회는 지난 7월 26일,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백만기 위원장을 초청해 ‘창의성 가득한 멋진 지식강국, 한국의 비전’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이하 지재위)는 지식재산 창출·보호·활용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정책방향으로 1차 국가지식재산기본계획에 이어 ▲양에서 질 중심의 IP창출로 전환 ▲민간중심 IP거래·금융·서비스산업 확충 ▲IP·영업비밀 보호 강화 ▲IP가치존중 및 정당한 권리자 보상 ▲IP해외진출 확대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IP 국가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는 2차 국가지식재산기본계획을 수립해 왔다. 지재위는 출범 후 ‘22년 12월 말 기준, 기본·시행계획 수립, IP 보호 등 140건의 안건을 처리했고, ▲지식재산권 소송 관할 집중제도 시행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도입 등 IP 중요성·가치확산과 IP 활용·촉진 및 보호 강화 등에 필요한 혁신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IP 제도를 개선했다. 또한 ’20년 기준, 국제특허출원(PCT) 세계 4위, IP 금융 2조원 돌파, 문화예술저작권 흑자 전환, 콘텐츠산업수출액 14조원 돌파 등 국가 IP 역량이 선진국 수준으로 성장하는데 일조해 왔다. 현재 3차 국가지식재산기본계획이 시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