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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타트업이 일본으로 향하고 있다. 일본 정부가 스타트업 육성 정책을 발표하면서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앞서 기시다 내각은 지난해 말 스타트업 육성 강화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2027년까지 투자액을 10조엔 규모로 끌어올리는 게 골자다. 구체적으로 중소기업 기반 정부기구의 벤처캐피털(VC) 출자기능을 강화하고 산업혁신투자기구와 민관펀드 등의 출자 기능도 제고한다. 스타트업을 10만개 이상 창출하고 100개의 유니콘 기업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