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특허법인 대한(대표 공인복외 6명)은 7명의 변리사가 활동하고 있는 특허로펌이고, (주)키브(대표 공인복 변리사)는 특허법인 대한의 연구소이면서 특허관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업체이다. 특허법인 대한은 (주)키브의 기술지원하에 특허청과 한국특허정보원이 추진하는 지식재서비스 성장지원 사업에 참여하여 기술이전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기술이전(Technology Transfer)이란 개념이 처음으로 경제학자들에 의해서 사용되기 시작된 이후 사회과학 분야로 확산하여, 현재는 학문 분야 또는 연구자 관점에 따라 다양하게 정의되고 있다. Brooks(1966)는 경제학 관점에서 기술이전을 경제성장을 위한 하나의 동력으로 인식하고, 과학과 기술이 인간의 활동을 통하여 확산하여 가는 과정이라고 설명하였다. 이러한 기술이전은 특허거래, 기술사업화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국가적으로도 각 기업의 효과적인 연구투자와 기술 활용성을 높이며 기술특허가 사장화 되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기술거래 규모는 매우 미미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