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역 대학과 정부출연기관 등 공공연구를 기업에 이전해 사업화를 촉진해 부산, 울산, 경남지역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3 동남권 기술장터’가 지난달 29일 개최됐다.
부산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는 기술정보 교류 및 연결망을 강화할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지난 2019년부터 매년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순회하면 개최되어 왔고, 이번 행사는 부산컨소시엄인 △부산테크노파크 △울산테크노파크 △㈜윕스 △㈜이산컨설팅그룹 △기술보증기금 △부산연구개발특구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 등 15여개 유관기관과 공동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