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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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이 4일, 유럽 해외지식재산센터(이하 “유럽 IP-DESK”)가 위치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현지 시장에 진출한 우리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럽 IP-DESK는 2014년 7월에 개소한 이후, 독일 등 유럽에 진출한 우리기업을 위해 지식재산 분야 애로사항 상담, 법률자문, 지재권 법률서비스, 해외출원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 특허 및 상표출원 3위인 유럽연합 지역에 대한 우리기업들의 진출을 지식재산 분야에서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 이인실 특허청장은 현지에 진출한 하스바이오, 마크헬츠, 트리스톤, LG전자, PTN 헬스케어 등 우리기업들과 지재권 법률전문가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고, 정부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참고로, ’21년 국가별 우리나라 상표출원 건수는 미국 5,926건, 일본 3,680건, EU 2,297건, 베트남 1,900건이고, ’21년 국가별 우리나라 특허출원 건수는 미국 36,909건, 중국 1,7691건, EU 9,386건, 일본 5,936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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