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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식재산보호원(원장 김용선)과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는 수출 준비 중인 스타트업이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지식재산권 분쟁 이슈를 소개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해외진출 스타트업 IP보호 세미나’를 11일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내수 시장이 어려움을 겪자 해외로 눈을 돌리는 스타트업이 늘어나고 있지만 대다수의 스타트업들은 수출 준비 과정에서 특허, 상표와 같은 지식재산권 이슈를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해외에서의 지식재산권 분쟁은 무엇보다 초기 대응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전문성과 대비책을 미리 준비하지 않는다면 큰 낭패를 겪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