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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이 5일 발표한 ‘2022년 지식재산 보호 실태조사’ 결과, 국내 기업이 경험한 영업비밀 유출 가운데 퇴직자에 의한 유출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지식재산 보호 실태조사는 부정경쟁 방지 및 영업비밀 보호 관련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의4(실태조사)에 따라 특허청과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주관기관으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