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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이 수출기업 해외 위조상품 피해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구제받을 수 있도록 'K-브랜드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사전진단'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전문가가 무료로 중국·동남아 주요 국가 21개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대상으로 약 3개월 동안 신청기업의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실태를 조사하고 진단보고서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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