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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민간위원장
◆ 매경이 만난 사람 ◆
"지역의 지식재산을 발굴하는 것이 지역 균형발전의 해법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는 3월 지역 대학과 연구소, 일선 자치단체는 물론 처음으로 중앙정부도 참여하는 향토 지식재산 회의체를 시작하는 이유입니다. 이를 계기로 중앙정부 차원에서 지원대책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백만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민간위원장은 지난달 말 진행한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지난 10년간 한국의 지식재산권은 문화산업 성장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지만 이를 지속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법·제도 개혁이 불가피하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