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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법제도 차원에서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한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한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른바 디지털 시대의 'K-디지털 권리장전'이다. 디지털 시대 소비자들의 권리와 책임은 어디까지일지, 다소 광범위하지만 꼭 논의해야 할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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