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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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식재산(IP) 업계의 산증인이자 IP 역사와 함께한 백만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리사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백만기 공동위원장은 특허청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21년간 근무하며 특허심사와 심판관을 두루 거쳤고, 지식재산권 관련 분야에서 주요정책을 입안했다. 정부에서 반도체 산업정책을 담당할 당시, 미국 기업이 한국의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반덤핑 소송을 내자 전담반을 맡아 미 상무부에서 반덤핑 관세 철회를 이끌어내 ‘미스터 반도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또한 대통령 직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 및 특허청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식재산법 이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해 왔다. 특히, 지식재산의 꽃인 IP서비스 분야 대표기관인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의 창립부터 약 12년 이상 협회를 이끌었고, 현재도 명예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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