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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뉴스] [현장 르포] 2022 일본 PIFC 현장 스케치
2022-11-21 23:13:55

▲ <작성자>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IP기술사업화분과 운영위원 이윤주(콤비로(주) 대표이사)

 

PIFC 첫 참관의 시작

 

매년 PIFC(Patent Information Fair & Conference)가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다는 안내를 받았지만 직접 참가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PIFC는 한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글로벌 지식재산서비스 산업 종사자간의 교류의 토대이며특히 지식재산(IP) 번역 분야 및 IP정보서비스 분야의 한국 기업들이 활발하게 참가해 온 것으로 알고 있었기에 기술사업화 분야를 주 사업 분야로 하는 필자 입장에서는 행사 참여 동기가 다소 약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올해에는 하늘길이 열리고 3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서 해외의 IP서비스 산업은 어떻게 달라졌을까하는 호기심 반 당사가 새롭게 출시하는 비대면 창업교육 서비스에 대한 해외 업계 반응을 조사하고자 하는 사업적 목적 반이렇게 겸사겸사 PIFC에 참가하고자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에서 모집하는 PIFC 참가단(시장개척/참관)에 합류하였고, 11월 8(오전 일찍 출국하여 11(오후에 귀국하였다.

 

2022 PIFC 행사는?

 

IP서비스 분야의 최대 국제행사이자 31회 차를 맞게 된 PIFC는 ‘()일본발명추진협회’, ‘일본특허정보기구(JAPIO)’, ‘산케이신문사가 공동주최하고 도쿄의 한 중심에 위치한 과학기술관에서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되었다출전한 기업들은 RWS, NGB 등 특허업계의 일본계 글로벌 대형기업뿐만 아니라 히타치파나소닉 등 제조사 대기업도 자체 구축한 특허정보 시스템을 소개하는 독립부스를 운영하였다주최 측 추산으로는 첫날 관람객이 약 1천 8백여 명을 기록한 데 비하여이튿날 약 3천여 명폐막일에 약 4천 5백여 명을 기록하였다고 하니 연인원 따지면 9천명 이상이 다녀간 셈이다다만우리나라 출전기업들의 현장 소식에 따르면 예년 대비 20~30% 정도 참관객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고 하니 아직 코로나 19 여파가 남아있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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