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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내년도 예산안으로 7,390억원을 편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예산안은 2022년 대비 5.5%, 383억원 증가한 수치다.
특허, 상표출원 등 수수료 수입 증가 등에 따라 내년도 예산안이 증가했지만, 국가 재정운영기조에 따라 지식재산 창출·보호 등 주요사업비는 올해 본예산 대비 108억원 감소한 3,630억원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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