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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전문기업 윕스(대표 이형칠)가 출시한 AI 자동특허분류서비스 ‘윕스 프리즘(WIPS PRISM)’이 업계 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윕스가 지난해 출시한 ‘윕스 프리즘’은 딥러닝 분류 알고리즘이 적용된 AI 자동특허분류서비스다. 특허분류는 사업전략 수립, 기술동향 분석, 연구개발 등에 꼭 필요한 사전 작업이지만 반복적이고 복잡한 업무이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인력이 소요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윕스는 AI 기반 명확하고 빠른 기술분류가 가능한 ‘윕스 프리즘’을 출시해 기업 IP 담당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윕스 프리즘에 3,000여건의 특허데이터를 학습시키면, 수분 이내에 5만건 이상의 특허 분류가 가능하다. 기존에 5만건의 특허를 분류하려면 5명이 1일 8시간, 100일 가까운 시간이 소요된다는 한 기업의 분석 벤치마킹 자료와 비교해 매우 놀라운 속도다.
‘윕스 프리즘’은 사용자가 분류해 놓은 특허를 MLP, CNN 등 5가지의 딥러닝 분류 알고리즘 및 70개의 예비 분류기를 활용해 학습한 후, 각 알고리즘에서 최적의 분류 방식 15가지를 선택하고 여기에 앙상블 기법을 적용해 최종적으로 가장 적합한 분류기를 생성한다. 각각의 학습 데이터에 최적화된 맞춤형 분류 모델을 적용하기 때문에, 기술 분야와 관계없이 정확한 특허 분류 결과가 도출된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윕스 프리즘의 분류 정확도는 90% 이상에 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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