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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오는 7월부터 특허협력조약(PCT)을 통한 국제특허 전자출원 방식이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웹사이트를 통한 '인터넷 웹 방식(ePCT)'으로 일원화된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PCT 국제특허를 전자적 방식으로 출원할 때 개인용 컴퓨터(PC)에 직접 프로그램을 설치해 이용하는 방식의 PCT-SAFE를 사용하거나 인터넷 웹 방식의 ePCT를 사용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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