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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 링컨은 역대 미국 대통령 가운데 특허권을 보유한 유일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링컨 대통령은 1849년 장애물에 걸린 배를 들어올릴 수 있는 부력장치 기술을 특허로 등록했다. 이 기술은 링컨이 여행 도중 모래톱에 배가 걸리면서 겪은 불편함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해결 방법을 깊게 고민한 결과물이라고 한다. “특허제도는 천재라는 불꽃이 더 잘 타오를 수 있도록 기름을 붓는 것”이라는 말을 남길 정도로 링컨은 특허제도의 열렬한 지지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