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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금융 잔액이 사상 최초 6조원을 돌파했다. 특허청은 지난 22일 IP금융 잔액인 6조 90억원을 돌파하고, ‘21년 신규공급은 2조 5,041억원으로 전년(2조 640억원) 대비 21.3% 증가했다고 밝혔다.
IP금융 잔액 6조 90억원 중, IP투자는 8,628억원, IP담보대출은 1조 9,315억원, IP보증은 3조 2,147억원으로 나타났다. ‘21년 신규공급 2조 5,041억원 중, IP투자는 6,088억원, IP담보대출은 1조 508억원, IP보증은 8,445억원이 공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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