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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WTR(World Trademark Review)이 전 세계 주요 특허청을 대상으로 평가하여 발표한 2021년도 지식재산 혁신순위에서 한국 특허청이 유럽지식재산청(EUIPO)과 공동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WTR(World Trademark Review)은 ’02년 창간된 영국의 지식재산 전문 매체로 ‘17년부터 매년 각국 특허청의 ▲온라인 서비스 역량 ▲상표권 보호·활용 정책 ▲사용자 소통노력 등 3개 분야 16개 지표에 대하여 전문가 평가 및 자체 정보수집 과정으로 평가해 발표해 오고 있다.
한국은 세계 최초로 모바일 상표출원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20년) 지속적인 혁신노력을 통해 `19년 6위, `20년 3위로 꾸준히 상위권에 올랐으며, ‘21년도 평가에서는 처음으로 전 세계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