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연구개발(R&D) 성과물이나 게임 등 문화콘텐츠, 바이오 기업 핵심기술 등 지식재산권(IP)을 분할해서 투자와 거래를 활성화하는 방식이 추진된다. R&D 성과와 창작물의 활용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접근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기술보증기금과 IP의 소유권을 지분별로 나눠 투자하거나 기술 이전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 R&D 성과로 창출해 낸 IP로 손쉽게 성장 자금을 조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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