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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기반 창업·벤처기업 3000개사에 내년까지 연구개발(R&D)·투자·보증·융자를 결합한 3조원 규모의 복합금융이 공급된다. 투자조건부융자와 지식재산권(IP) 투자옵션부보증, 조건부 지분전환계약(CN) 등 기술기업을 위한 새로운 금융상품이 대거 신설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의 '기술기반 벤처·스타트업 복합금융 지원방안'을 13일 '제26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겸 제9차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했다. 기술력이 있지만 위험이 큰 기술 기반 기업의 특성을 고려해 자금지원기관의 리스크를 경감시키는데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