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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지식재산 5대 강국(IP5)이 코로나19 위기에 공동대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박원주 특허청장은 서울사무소에서 4개국 특허청장과 화상회의를 갖고, 코로나19 이후 IP5가 나아갈 방향과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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